경제 [비즈+] CJ그룹 이웃돕기 성금 20억원 전달 수정 2016-12-31 02:40 입력 2016-12-30 22:28 CJ그룹은 민희경(왼쪽) 사회공헌추진단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박찬봉 사무총장을 만나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일자리 연결 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2016-12-31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많이 본 뉴스 1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2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3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4 “아들아, 사실…” 설 당일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성, 아들 신고로 체포 5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