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채형복 교수 ‘현대문학 필화 사건’ 출간 수정 2016-12-31 02:46 입력 2016-12-30 22:28 채형복 교수 채형복(53·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유럽학회 회장이 최근 ‘법정에 선 문학-한국 현대문학 7건의 필화 사건’을 펴냈다. ‘용공이적’ 혐의로 기소된 남정현의 소설 ‘분지’, 이산하의 시 ‘한라산’과 음란성 시비를 겪은 염재만의 소설 ‘반노’ 등 해방 이후 문학에 관련된 사건 7선을 꼽았다. 채 회장은 법학자이자 시인으로 지난달 여섯 번째 시집 ‘바람이 시의 목을 베고’(한티재)를 발표했다. 2016-12-3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44세 채은정, ♥남편 정액검사 따라가더니… “난소 나이 34세”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 많이 본 뉴스 1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 2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8일째 실종…경찰 수색 3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4 “美 전체가 굴욕당하는 중”, 트럼프 뼈맞았다…돌직구 때린 독일 총리 5 아내 암 투병 중 불륜한 남편 “이혼하고 보험금 절반 줘”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깜짝 근황…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됐다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44세 채은정, ♥남편 정액검사 따라가더니… “난소 나이 3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