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요동치는 정치권] 활짝 수정 2016-12-31 03:08 입력 2016-12-30 22:28 활짝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왼쪽)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가 30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왼쪽)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가 30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6-12-31 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현재 촬영 불가”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생명 위협하는 ‘낙상’ 주의보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많이 본 뉴스 1 “제 2의 인생 시작합니다”…복권 1·2등 동시 당첨 ‘대박’ 난 사연은? 2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3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4 국산무기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원샷원킬’ 실전 성능 첫 입증 5 “나 장항준이야”…천만 눈앞 ‘왕사남’ 촬영 중 기저귀 보낸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