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쓰오일 이웃돕기 20억원 기부 수정 2016-12-29 22:42 입력 2016-12-29 22:18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에쓰오일은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20억원을 전달했다.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6-12-3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수홍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비행기 1시간 지연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실종 허위종결’ 제주 경찰, 여자화장실 천장서 의문의 지문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많이 본 뉴스 1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2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3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4 음주운전자에 ‘무죄’ 확정한 대법…“‘이것’ 고지했어야” 이유 보니 5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