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시호 측 “삼성 측에 후원금 강요 혐의 인정”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2-29 10:51 입력 2016-12-29 10:51 청문회에서 얼굴 드러낸 장시호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시호 최순실 김종 공판준비기일 불출석…국민참여재판 거부(속보)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사랑하던 분, 생 마감” 충격…활동 중단 선언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많이 본 뉴스 1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2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3 女의원 “집단성관계는 성폭행이 아니다”…코넬대 사건에 ‘제인 도’ 겨냥 4 무인매장서 냉동고 전원 뽑고 휴대폰 충전한 女…“아이스크림 다 녹았다” 업주 ‘분통’ 5 “김정은 보고있나” 한국 극초음속미사일 최초 시험발사 성공…압도적 위용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