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 조지아 시장에 나온 돼지 머리 김헌주 기자 수정 2016-12-29 10:09 입력 2016-12-29 10:09 돼지 머리 사세요 28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 경계에 위치한 조지아의 도시 트빌리시 시장에서 한 상인이 가져온 돼지 머리가 빨랫줄처럼 생긴 곳에 덩그러니 매달려 있다. 2016-12-28 사진=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 경계에 위치한 조지아의 도시 트빌리시 시장에서 한 상인이 가져온 돼지 머리가 빨랫줄처럼 생긴 곳에 덩그러니 매달려 있다.사진=A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많이 본 뉴스 1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2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3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4 또래들 담뱃불로 지지고 알몸 촬영한 10대女들 ‘집유’… 法 “인격 형성돼 가는 과정” 5 “한국에선 30만원, 일본은 7만원”…‘성지’ 찾아 우르르 몰려가더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