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이승우 골넣고 마주보고 커플댄스…무슨 상황?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2-27 20:32
입력 2016-12-27 20:32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한 홍명보장학재단 연말 자선축구경기에서 프로축구 K리그 선수들이 주축이 된 사랑팀이 해외파 선수들이 주축이 된 희망팀을 10-9로 꺾었다.
올해 14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 수익금은 소외계층 청소년 축구 유망주 장학금과 소아암 환우 치료비로 쓰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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