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특검 출석한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정관주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2-27 13:42
입력 2016-12-27 13:41
정관주 전 문체부 차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과 관련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정관주 전 문체부 차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과 관련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으로 출석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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