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오늘 아침, 혹시 나도 숙취운전?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2-27 00:03 입력 2016-12-27 00:03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 등 각종 술자리 탓에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통안전 의식이 높아지면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3년째 꾸준히 감소했지만, 오히려 출근길 ‘숙취운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잠을 자거나 혹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술이 깰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숙취운전. 정말 괜찮은 걸까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음주 #음주단속 #음주운전 #술 #교통사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많이 본 뉴스 1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2 “삼전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 日 증시 급락 출발…떨고 있는 개미들 3 “100m 앞에서 ‘쾅’… 선체 흔들리며 죽음의 공포 밀려와” 4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5 “제 2의 인생 시작합니다”…복권 1·2등 동시 당첨 ‘대박’ 난 사연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우리 고모는 복근 있는 남자만 원해요”…명절 잔소리 막은 6살 화제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세딸맘’ 재혼 태국서 화제 우리 아이 갑자기 키 자라고, 몸에서 체취… 빨리 온 사춘기? 성조숙증 의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