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영현, 동원건설산업 사장 승진 수정 2016-12-27 01:26 입력 2016-12-26 22:42 김영현 동원건설산업 사장 동원그룹은 김영현(62)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7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1월 1일자로 한다고 26일 밝혔다. 김 사장은 한양대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2000년 동원시스템즈에 입사해 건설본부장,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12-2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스윙스, 정관 복원 후 정자 8마리…‘씨 없는 수박’ 놀림까지 불합격 통보하며 발 사이즈 물어본 회사…구두 한 켤레에 “눈물 펑펑” ‘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했는데…유명 배우, 강사 임용 취소됐다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충격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해…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출동 많이 본 뉴스 1 불합격 통보하며 발 사이즈 물어본 회사…구두 한 켤레에 “눈물 펑펑” 2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3 ‘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했는데…유명 배우, 강사 임용 취소됐다 4 ‘경우의 수’ 뚫고 8강 진출했는데…“한국인 최악” 악플 테러, 무슨 일? 5 대만 연장전 패배가 결국 한국 살렸다! WBC 8강 진출 비결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응급실行…혀 말리고 호흡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