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끝나지 않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수정 2016-12-27 02:39 입력 2016-12-26 22:42 끝나지 않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 가습기 살균제 피해 가족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사망자 수를 적은 대형 피켓을 들고 정부의 책임 수사와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가습기 살균제 피해 가족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사망자 수를 적은 대형 피켓을 들고 정부의 책임 수사와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6-12-27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4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5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