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안부 첫 보도’ 日기자 나눔의 집 방문 수정 2016-12-25 23:50 입력 2016-12-25 22:30 ‘위안부 첫 보도’ 日기자 나눔의 집 방문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을 처음 보도한 전 아사히신문 기자 우에무라 다카시(오른쪽)가 지난 지난 24일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안신권 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을 처음 보도한 전 아사히신문 기자 우에무라 다카시(오른쪽)가 지난 지난 24일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안신권 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2016-12-2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