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크리스마스 이브, 화려한 조명의 청계천을 거니는 시민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2-24 22:17 입력 2016-12-24 22:17 크리스마스 이브, 청계천에서 화려한 조명 장식을 즐기는 시민들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조명을 장식한 청계천에 많은 시민들이 나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고 있다. 2016.12.24 강성남 선임기자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조명을 장식한 청계천에 많은 시민들이 나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2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3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4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日언론의 충고…‘현실 정치’ 주문한 이유 5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