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크리스마스 이브, 화려한 조명의 청계천을 거니는 시민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2-24 22:17 입력 2016-12-24 22:17 크리스마스 이브, 청계천에서 화려한 조명 장식을 즐기는 시민들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조명을 장식한 청계천에 많은 시민들이 나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고 있다. 2016.12.24 강성남 선임기자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조명을 장식한 청계천에 많은 시민들이 나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2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3 “혼외 성관계 1년, 대통령 욕하면 3년 갇힐 수도” 새 형법 시행하는 인니 4 李대통령 새해 첫끼 식판 공개… “2026년 각오 나눴다” 5 “100만원 줄게, 한번 하자” 병원장 쪽지에 여직원 퇴사…의사단체 칼 빼들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2026년 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