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이선봉 등 5명 ‘올해의 우수 형사부장’
수정 2016-12-23 00:55
입력 2016-12-22 23:28
대검 관계자는 “김수남 검찰총장 지시로 형사부 사기 진작을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면서 “일선 고검장들이 12명을 추천하고 대검 차장검사 주재 선정위원회가 업무 추진력·품성 등을 심사해 5명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6-12-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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