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첫 준비기일, 공개심리로 진행 수정 2016-12-22 15:09 입력 2016-12-22 15:09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첫 준비기일이 공개심리로 진행되고 있다. 2016. 12. 2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첫 준비기일이 공개심리로 진행되고 있다. 2016. 12. 2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2 ‘100g 더 나가서 실격’ 유도 정수진 “감독이 먹으라고 지시” 폭로 3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4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5 “생일날 12시간 암수술, 마취 깨보니 이렇게 해놨네요” …뜻밖의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