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교황님, 치즈~!’…경찰관 신분 잠시만 잊고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22 11:36 입력 2016-12-22 11:32 ’교황님과 치~즈!’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주례 일반 알현 행사에서 한 아르헨티나 경찰관과 함께 셀카를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주례 일반 알현 행사에서 한 아르헨티나 경찰관과 함께 셀카를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많이 본 뉴스 1 관광객 탑승한 45인승 버스, 파주 도라전망대 향하던 중 전도 2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3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4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5 베란다 청소하던 80대 추락… 갈비뼈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