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예술더하기 재능 발표회… 초등학생들 신나는 국악 공연

김동현 기자
수정 2016-12-22 00:20
입력 2016-12-21 22:38
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은 전국 20개 초등학교와 복지기관 아동 400여명에게 매주 가야금, 전통무용, 사물놀이를 가르쳤다. 지난달 15일 서울에서 시작된 재능나눔 발표회는 전국에서 16차례 열렸다. 한화예술더하기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2009년부터 8년째 운영하고 있다. 운영비용은 한화그룹 임직원이 기금의 50%를 기부하고 나머지 50%를 회사에서 지원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1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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