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관훈클럽 총무에 박제균씨 수정 2016-12-22 00:22 입력 2016-12-21 22:38 박제균 관훈클럽 총무 관훈클럽(총무 이강덕 KBS 디지털주간)은 21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총회를 열고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제64대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1년이다. 관훈클럽 감사에는 이도운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박창억 세계일보 정치부장이 선출됐다. 박 신임 총무는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파리특파원, 정치부장, 채널A 보도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6-12-2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