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오승환, 소아암 환아와 즐거운 시간 수정 2016-12-22 00:26 입력 2016-12-21 22:38 오승환, 소아암 환아와 즐거운 시간 지난달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구원투수 오승환(오른쪽)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소아암 환아와 주먹을 마주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연합뉴스 지난달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구원투수 오승환(오른쪽)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소아암 환아와 주먹을 마주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연합뉴스 2016-12-2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2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3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日언론의 충고…‘현실 정치’ 주문한 이유 4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5 ‘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강남 1채 팔면 770채…한국 어쩌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2026년 1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