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베를린 트럭테러 현장 수습하는 소방관들

홍희경 기자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2-20 11:08
입력 2016-12-20 11:03
소방관들이 독일 베를린 카이저 빌헬름 메모리얼 교회 근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19일 오후 8시14분쯤(현지시간) 발생한 트럭테러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폴란드에 차량 등록을 한 19t 스카니아 트럭은 시속 65㎞ 속도로 보도로 진입해 사람들을 덮쳤다.
AFP 연합뉴스
소방관들이 독일 베를린 카이저 빌헬름 메모리얼 교회 근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19일 오후 8시14분쯤(현지시간) 발생한 트럭테러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폴란드에 차량 등록을 한 19t 스카니아 트럭은 시속 65㎞ 속도로 보도로 난입해 사람들을 덮쳤다. 경찰 추산 사망자는 12명, 부상자는 50명이다. 트럭 운전자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고, 난민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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