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위작 논란 끝… 檢 “미인도는 진품”
김양진 기자
수정 2016-12-20 00:43
입력 2016-12-19 22:38
원소유자는 김재규로 확인
검찰은 또 관련자 조사 및 물증 확보를 통해 1977년 완성된 미인도가 당시 중앙정보부 대구분실장 오모씨에게 들어갔고 이후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계엄사령부·재무부·문화공보부 등을 거쳐 1980년 5월 국립현대미술관에 보관됐다고 결론 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6-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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