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법정서 고개숙인 최순실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2-19 14:45 입력 2016-12-19 14:44 최순실 재판 출석 최순실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첫 재판에 입장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오른쪽)씨가 이경재 변호인과 나란히 19일 서울중앙지법 대법정(417호) 피고인, 변호인석에 앉아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최씨 측은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 철저한 규명을 원한다”고 밝혔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4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5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