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법정서 고개숙인 최순실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2-19 14:45 입력 2016-12-19 14:44 최순실 재판 출석 최순실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첫 재판에 입장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오른쪽)씨가 이경재 변호인과 나란히 19일 서울중앙지법 대법정(417호) 피고인, 변호인석에 앉아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최씨 측은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 철저한 규명을 원한다”고 밝혔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