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대법정 입장한 최순실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2-19 16:15 입력 2016-12-19 14:36 최순실씨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첫 재판에 입장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19일 서울중앙지법 대법정(417호)에 입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최씨 측은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 철저한 규명을 원한다”고 밝혔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