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ISU 쇼트트랙 월드컵 개막식장 간 황교안 조윤선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2-18 13:32 입력 2016-12-18 13:32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7일 강원도 강릉 빙상경기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 ‘ISU쇼트트랙 월드컵’ 개막식에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황교안(오른쪽) 대통령 권한대행이 17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쇼트트랙 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해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직 엄마 될 시간 아닌 듯” 심경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동의 없이 손 만지고 신체 접촉”…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이 ‘피겨 간판’ 차준환, 차은우와 ‘한가족’…깜짝 소식 발표했다 많이 본 뉴스 1 “셋째딸 이제 100일인데”…삼남매 아빠, 7명 살리고 세상 떠났다 2 40대 엄마, 14살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진로 문제” 아빠 신고로 입건 3 “5층 건물이 통째로 성매매 소굴” 침대만 40개 압수… 외국인 모객도 4 얹혀살던 20대, 지적장애 여성 수차례 성폭행… 성범죄 전과도 있었다 5 임진강서 나체 상태 시신 1구 발견… “남성 추정·북한 주민 가능성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동의 없이 손 만지고 신체 접촉”…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이 “불륜 잡자” 달리는 남편 차에 매달린 아내…목숨 건 미행 결말은? ‘피겨 간판’ 차준환, 차은우와 ‘한가족’…깜짝 소식 발표했다 “비행기 쩍벌남 사이에 꼈다” 女승객 폭로 논란…‘반전’ 있었다 딸 축의금 열어보니 ‘빈 봉투’…당사자에게 말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