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새누리당 원내대표 후보 정우택, 나경원의 경선 악수 수정 2016-12-16 11:11 입력 2016-12-16 11:11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도전하는 정우택, 나경원 후보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유승민 의원, 정진석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도전하는 정우택, 나경원 후보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유승민 의원, 정진석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3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