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강추위에 난방 풀가동한 건물들 기자 수정 2016-12-16 13:51 입력 2016-12-16 09:37 16일 오전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아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서울의 대다수 건물들에서 직원들의 난방을 위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16일 오전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낮 최고기온도 1도를 맴돌아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서울의 대다수 건물들이 직원들의 난방을 위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밥 위에 케이크 뭐냐” 무료급식 나눔봉사에 ‘무지성’ 악성 댓글 광고 18개, 종소세 내는 박수홍 딸…“신발만 800만원”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서 도로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 차량에 치여 사망 2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한 美 3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 4 음성 아파트서 20대子·50대母 숨진 채 발견…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5 신천지 교주 이만희 구속영장… 신도 5만여명 국민의힘 입당 강제 혐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 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12살이 술 마시고 생후 9개월 성폭행” 경악…폰엔 음란물 있었다 빌라 옥상서 10대 여학생 추락 중태… 친구 5명과 놀던 중 옆 건물로 뛰어넘으려다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한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