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특검 사무실 출근하는 윤석열 수사팀장

홍희경 기자
홍희경 기자
수정 2016-12-15 10:19
입력 2016-12-15 10:19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특검팀 윤석열 수사팀장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의 윤석열 수사팀장이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윤 수사팀장은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수사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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