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가 된 SM6

수정 2016-12-15 01:52
입력 2016-12-14 23:04
캔버스가 된 SM6 르노삼성차가 14일 서울 삼청동 현대갤러리 두가헌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스텔바자크(오른쪽)를 초청해 아트 퍼포먼스로 꾸민 ‘SM6 X 아트카’를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르노삼성차가 14일 서울 삼청동 현대갤러리 두가헌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스텔바자크(오른쪽)를 초청해 아트 퍼포먼스로 꾸민 ‘SM6 X 아트카’를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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