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하태경 “이영선·윤전추 금수저 보다 더한 빽수저”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2-14 10:53
입력 2016-12-14 10:53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 연합뉴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에 앞서 “불출석한 이영선·윤전추 증인은 소위 금수저 보다 더한 빽 수저”라고 질타했다.

하 의원은 “윤정추 행정관 3급이다. 개인 트레이너인데 홍보 민원업무, 민원대처 능력은 없다”며 “9급 공무원이 3급 공무원 되려면 30년 걸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영선 증인은 4급인데, 대통령을 잘 모신게 아니라 최순실의 핸드폰을 잘 모셨다. 대한민국의 헬 조선의 상징”이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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