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가톨릭대 총장에 원종철 교수 수정 2016-12-14 00:38 입력 2016-12-13 22:50 원종철 가톨릭대 총장 가톨릭대는 제7대 총장에 원종철(58) 교수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원 신임 총장은 가톨릭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취임식은 다음달 5일 오전 11시 가톨릭대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2016-12-1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4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5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50세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