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면산타·초록산타가 간다 수정 2016-12-13 23:24 입력 2016-12-13 22:50 복면산타·초록산타가 간다 ‘초록우산 산타 원정대’ 캠페인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무교로 초록어린이재단 본부 앞에서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주기 위해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초록우산 산타 원정대’ 캠페인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무교로 초록어린이재단 본부 앞에서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주기 위해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6-12-14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17세 소년 많이 본 뉴스 1 “임신 중” 밝힌 日 90년생…70대 정치명문 꺾고 국회 입성 2 ‘모텔 남성 2명 약물 사망’ 20대女… 마스크·모자 눌러쓰고 구속심사 출석 3 크레인 와이어 ‘뚝’… 2t 구조물에 깔린 60대 근로자 사망 4 김건희 “죄 많은데 사랑 주셔 감사”…남부구치소서 자필편지 5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발해까지 넓히겠다며 100억 모금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지만 침대에 누워 중요부위를…男 몰리는 ‘수상한 집’ 정체 알고 보니 충격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