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골든글러브’ 김태균, 감격의 수상 소감 기자 수정 2016-12-13 18:53 입력 2016-12-13 18:45 김태균, 지명타자 골든글러브 수상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글러브 지명타자 부문을 차지한 한화 김태균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글러브 지명타자 부문을 차지한 한화 김태균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장동혁, 비열하게 서울 공천권 강탈”…한동훈도 국회 찾아 2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3 “충주맨으로 살아온 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 마지막 인사…“새로운 도전” 4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5 큰딸이 환갑인데… 91세에 7번째 아이 얻은 프랑스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女선수 성폭행’ 의혹 男선수와 10년 넘게 열애… ‘피겨 金’ 佛커플에 일각 비판 왜?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