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검찰에서 특검 사무실로 옮겨온 수사자료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2-13 17:38
입력 2016-12-13 17:38
13일 오후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칠 서울 강남구 특검 건물에서 관계자들이 검찰로부터 인계받은 수사자료를 옮기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3일 오후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칠 서울 강남구 특검 건물에서 관계자들이 검찰로부터 인계받은 수사자료를 옮기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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