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 달려라

수정 2016-12-11 23:09
입력 2016-12-11 22:34
씽씽 달려라 11일 서울 여의도광장에 문을 연 ‘여의아이스파크’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신고 신나게 얼음을 지치고 있다. 아이스파크는 스케이트장(아이스링크)과 눈썰매장, 눈놀이터 등으로 이뤄졌으며 쉬는 날 없이 내년 2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1일 서울 여의도광장에 문을 연 ‘여의아이스파크’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신고 신나게 얼음을 지치고 있다. 아이스파크는 스케이트장(아이스링크)과 눈썰매장, 눈놀이터 등으로 이뤄졌으며 쉬는 날 없이 내년 2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12-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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