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LG전자 “V20 광각 카메라 외신 호평” 수정 2016-12-09 23:35 입력 2016-12-09 22:44 LG ‘V20’ 스마트폰 LG V20에 탑재된 광각 카메라에 대한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LG전자가 9일 밝혔다. 미국 포브스는 지난 7일 “V20과 아이폰7플러스, 구글 픽셀을 두 달 동안 사용한 결과 V20의 기능이 가장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는 “광각 카메라가 요긴했다”고, 안드로이드 센트럴도 “V20은 최고 수준 카메라”라고 극찬했다. 2016-12-10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