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장 지진다 발언 재조명…탄핵 가결 후 즉각사퇴 거부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2-09 17:35
입력 2016-12-09 17:12
YTN
이에 이 대표가 “장을 지지겠다”고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이정현 장 지진다’를 올렸다. 약속대로 장을 지져야 한다는 댓글들이 계속해 올라오고 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달 30일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그(야당) 사람들이 그거(탄핵) 실천을 하면 제가 뜨거운 장에다가 손을 집어 넣을게요. 실천도 하지 못할 얘기들을 그렇게 함부로 해요”라며 탄핵 소추안은 추진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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