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순표·노용영·강석우씨 ‘자랑스러운 동국인’ 수상 수정 2016-12-07 23:01 입력 2016-12-07 22:36 동국대 총동창회(회장 전영화)는 7일 ‘2016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 수상자로 전순표(왼쪽) ㈜세스코 회장을 선정했다. 특별상은 노용영(가운데) 동국대 교수가, ‘동국을 빛낸 연예인상’은 탤런트 강석우(오른쪽)씨가 각각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동국인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2016-12-0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2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3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