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클럽 오늘 ‘2016 친선 오찬’

수정 2016-12-07 00:49
입력 2016-12-06 23:10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주미 특파원들의 연구·친목 모임인 한미클럽(회장 봉두완)은 7일 낮 12시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2016년 한·미 친선 오찬’을 갖고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제4회 한미클럽상을 수여한다.
2016-12-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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