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인천공항 5억 번째 수화물 주인공에게 행운의 열쇠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16-12-06 16:55
입력 2016-12-06 16:55
인천공항 5억 번째 수화물 주인공에게 행운의 열쇠 2001년 이후 15년여 년만에 누적수화물 처리량 5억 개를 돌파한 6일 오후 5억 번째 수화물의 주인공에게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행운의 열쇠기념품을 주고 있다.
2016-12-06 사진=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01년 이후 15년여 년만에 누적수화물 처리량 5억 개를 돌파한 6일 오후 5억 번째 수화물의 주인공에게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행운의 열쇠기념품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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