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움츠린 시민들’…수도권 한파주의보 수정 2016-12-06 13:38 입력 2016-12-06 13:38 쌀쌀한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울미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몸을 움츠린 채 등교하고 있다. 2016.12.6 도준석 pado@seoul.co.kr 쌀쌀한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울미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몸을 움츠린 채 등교하고 있다. 2016.12.6 도준석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구두 상자서 불륜 편지 108통 발견”…100년 만에 드러난 ‘금지된 사랑’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많이 본 뉴스 1 고향집에 매달 46만원 보냈는데… 동거남 폭행에 뼈·장기 손상돼 숨진 불법체류 여성 2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3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4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5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파리에 물려 사망” 충격…60대 남성 죽음에 ‘공포 확산’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