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써니뱅크 출범 1주년…“모바일 금융시장 리더로” 백민경 기자 수정 2016-12-05 09:03 입력 2016-12-05 09:03 신한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써니뱅크 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써니뱅크 출범 이후 100만명이 환전 서비스를 이용했고, 써니 마이카 대출을 통해 3000억원의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신한의 오프라인 강점과 모바일의 편의성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다면 써니뱅크가 향후 모바일 금융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병(왼쪽) 행장과 써니뱅크 홍보대사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오른쪽)가 써니뱅크 캐릭터인 ‘햇살요정 써니’의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2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 5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