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써니뱅크 출범 1주년…“모바일 금융시장 리더로” 백민경 기자 수정 2016-12-05 09:03 입력 2016-12-05 09:03 신한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써니뱅크 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써니뱅크 출범 이후 100만명이 환전 서비스를 이용했고, 써니 마이카 대출을 통해 3000억원의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신한의 오프라인 강점과 모바일의 편의성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다면 써니뱅크가 향후 모바일 금융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병(왼쪽) 행장과 써니뱅크 홍보대사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오른쪽)가 써니뱅크 캐릭터인 ‘햇살요정 써니’의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박명수 낙상 사고…“소리 지르는데 갑자기 통증”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사과문에 “울 이쁘니”…장영란 남편 한창 응원 되레 논란 많이 본 뉴스 1 “한국 여행 왔다가 성폭행당해” 외국인 관광객 신고…20대 남성 수사 2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 3 취재진에게 “넌 남자도 아녀” 항의…‘마약왕’ 박왕열 국내 송환 4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5 (영상) 도살장 탈출한 반려견 7마리…17㎞ 걸어 가족 품으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박명수 낙상 사고…“소리 지르는데 갑자기 통증”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사과문에 “울 이쁘니”…장영란 남편 한창 응원 되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