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써니뱅크 출범 1주년…“모바일 금융시장 리더로” 백민경 기자 수정 2016-12-05 09:03 입력 2016-12-05 09:03 신한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써니뱅크 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써니뱅크 출범 이후 100만명이 환전 서비스를 이용했고, 써니 마이카 대출을 통해 3000억원의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신한의 오프라인 강점과 모바일의 편의성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다면 써니뱅크가 향후 모바일 금융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병(왼쪽) 행장과 써니뱅크 홍보대사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오른쪽)가 써니뱅크 캐릭터인 ‘햇살요정 써니’의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3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4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5 또래들 담뱃불로 지지고 알몸 촬영한 10대女들 ‘집유’… 法 “인격 형성돼 가는 과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