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천 하나면’ 섹시 드레스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04 19:47 입력 2016-12-04 19:47 프랑스 여배우 셀린느 살레테가 3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6회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 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프랑스 여배우 셀린느 살레테가 3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6회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 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민지 복귀 알린 날…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메시지 커플 사진 유출 해프닝…제니가 기댄 ‘♥’ 남성, 카이였다 UN 출신 김정훈, 활동 뜸하더니… ‘3살 연하’ 女스타와 뜻밖의 근황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8000만원 배상 판결에 충격 왜? 많이 본 뉴스 1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2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3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4 모텔 8층서 탈출하려다 1명 사망·1명 중상… 취업하러 한국 와 갇혀 있던 외국인들 5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호르무즈에 韓군함 파견 요청”…또 동맹국 압박 5분 이상 “트럼프, 미군 부상자 숨기고 있다”…사상자 규모 축소 의혹 5분 이상 ‘드론 영웅’ 잘랐다가…젤렌스키, 국민 시위에 총사령관도 경질 초강수 4분 분량 “폭탄 안 되면 특수부대 보내라”…트럼프가 겨눈 이란 ‘곡괭이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