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수정 2017-07-13 19:05 입력 2016-12-03 10:16 2014년 아직 쌀쌀한 기운이 남은 4월 16일. 유난히 물살이 빠른 진도 팽목항 앞바다에 잠긴 여객선 세월호. 이날 꽃다운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을 포함해 모두 304명이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그로부터 2년 7개월이 지난 지금. 세월호와 그날의 아이들 일부는 아직도 차디찬 바다 아래,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외칩니다.“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세월호 #세월호 7시간 #촛불집회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퇴진 #탄핵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특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5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