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수정 2017-07-13 19:05 입력 2016-12-03 10:16 2014년 아직 쌀쌀한 기운이 남은 4월 16일. 유난히 물살이 빠른 진도 팽목항 앞바다에 잠긴 여객선 세월호. 이날 꽃다운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을 포함해 모두 304명이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그로부터 2년 7개월이 지난 지금. 세월호와 그날의 아이들 일부는 아직도 차디찬 바다 아래,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외칩니다.“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세월호 #세월호 7시간 #촛불집회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퇴진 #탄핵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특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나왔다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2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3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4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5 韓 여자 컬링, 1위 스웨덴이 백기 들었다…8대3 제압 “4강행 청신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