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하프타임] 최강희 전북 감독 AFC ‘올해의 감독상’ 수정 2016-12-03 01:10 입력 2016-12-03 00:04 최강희 감독.연합뉴스 최강희 전북 감독이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 지도자가 이 상을 받은 건 2013년 FC서울을 이끌던 최용수 감독(현 장쑤 쑤닝) 이후 3년 만이다. 아울러 박종환(1995), 차범근(1997), 차경복(2003), 허정무(2009), 김호곤(2012), 최용수(2013) 감독에 이어 한국 출신으로는 7번째다. 2016-12-03 1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5 믹서기 안 씻고 손님에 ‘쓱~’…‘세척 소홀’ 카페 음료 마신 12세 ‘쇼크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