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발걸음 무거운 검찰총장 수정 2016-12-01 23:22 입력 2016-12-01 22:54 발걸음 무거운 검찰총장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특검 절차가 속속 진행되는 가운데 1일 김수남 검찰총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특검 절차가 속속 진행되는 가운데 1일 김수남 검찰총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12-02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청주서 성매매 女 14명·성매수 男 12명 불시 단속에 딱 걸렸다 2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3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4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5 “5000만원 수표 어디서 났어요?” 질문에도 핸드폰만 만지작…알고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