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마네킹 챌린지’로 표현한 마약의 폐해

김형우 기자
수정 2016-12-01 17:46
입력 2016-12-01 17:44
누리꾼은 물론 할리우드 스타들까지 합세하며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놀이인 ‘마네킹 챌린지’. 이 놀이는 촬영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마네킹처럼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을 찍는 놀이인데요.
미국 켄터키주 윌리엄스타운 주민들과 법 집행관들이 참여한 특별한 ‘마네킹 챌린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가장 최악의 결말 담은 마네킹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마약에 중독돼 피폐해진 어른들과 이 모습을 충격적으로 마주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연출돼 담겼습니다. 액자 속 가족들의 행복했던 추억들은 현실과 대비를 이루는데요.
마약의 폐해를 일깨우는 해당 영상은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보름이 채 되지 않아 16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Blay and 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쥐야? 애벌레야?…집 안 기어 다니는 괴생물체
-
코끼리 코에 닭 입…중국서 태어난 기이한 돼지
-
벌꿀 훔치려던 중국 여성, 그 결과는…
-
시민의식 어디로?…뉴욕 지하철역서 다리털 미는 여성
-
아파서 병원 갔더니…코에서 발견된 거머리 ‘경악’
-
휴대전화 보다가…모터보트, 낚싯배와 충돌 순간
-
이소룡이 광선검을 들고 싸운다면?
-
사람처럼 요염하게 폴댄스 추는 쌍둥이 로봇 스트리퍼
-
타이츠 입고 딸과 춤을…어느 아빠의 관능 댄스 화제
-
음악 페스티벌서 성추행남 응징한 여성들
-
폭죽 소리에 도로 쏟아져 나온 원숭이 떼
-
“역대급 반전”…오연서 출연 온라인 게임 광고 화제
-
엑셀로 그림 그리는 일본 노인 화가 화제
-
피서객 물놀이 즐기는 해안가에 나타난 식인상어
-
물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악어의 공격
-
한 끗 차이로 목숨 구한 천운의 사나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