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최순실 게이트 특검, 칼 제대로 휘두를까 박상렬 기자 수정 2016-12-01 11:13 입력 2016-12-01 11:13 박영수 박영수 특검이 1일 서울 서초구의 변호사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 12. 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최순실 게이트를 파헤칠 박영수 특검이 1일 서울 서초구의 변호사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튜브 돌연 종료에 “한국 떠났나” 뒤숭숭…타일러 뜻밖의 근황 ‘90년생’ 박환희, 15살 중학생 아들 공개 “자랑이다” 민지 복귀 알린 날…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메시지 김강우 “기성용 팬이었지만 한혜진과 결혼 반대” 이유 보니 커플 사진 유출 해프닝…제니가 기댄 ‘♥’ 남성, 카이였다 많이 본 뉴스 1 숙박 기록 딱 걸렸다… 아내 몰래 20대 여경과 부적절한 관계 이어온 30대 남경 2 “이웃집서 시체 썩는 냄새” 경찰 출동했더니…중국서 ‘이것’ 끓이다 일어난 일 3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8000만원 배상 판결…1심보다 더 늘었다 4 현대엔지니어링, 영업정지 3개월… ‘4명 사망’ 안성 교량 붕괴 사고 관련 5 베트남서 복권 1등 ‘58억’ 당첨된 한국인…“주 2회, 20~30장씩 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민지 복귀 알린 날…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메시지 “삶이 흐려질 때도” 커플 사진 유출 해프닝…제니가 기댄 ‘♥’ 남성, 카이였다 UN 출신 김정훈, 활동 뜸하더니… ‘3살 연하’ 女스타와 뜻밖의 근황 ‘참교육’ 표지훈, 제주서 차에 치여 병원 이송… 팔꿈치·무릎 등 다쳐 ‘90년생’ 박환희, 15살 중학생 아들 공개 “자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