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朴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지켜보는 새누리당 지도부 수정 2016-11-29 15:34 입력 2016-11-29 15:34 이정현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주요당직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지켜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정현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주요당직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지켜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3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4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5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