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朴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지켜보는 새누리당 지도부 수정 2016-11-29 15:34 입력 2016-11-29 15:34 이정현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주요당직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지켜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정현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주요당직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지켜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5 믹서기 안 씻고 손님에 ‘쓱~’…‘세척 소홀’ 카페 음료 마신 12세 ‘쇼크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