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美 시러큐스대 한국 총동창회장 서필언 前 행안부 제1차관 선출 수정 2016-11-29 00:59 입력 2016-11-28 22:48 서필언 전 행정안전부 제1차관 서필언 전 행정안전부 제1차관이 최근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정기총회에서 한국 총동창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서 전 차관은 1996년 시러큐스대학교 맥스웰 스쿨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맥스웰 스쿨은 행정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통을 가진 명문으로 꼽힌다. 2016-11-29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2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3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