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최기영·정덕균·하순회 교수 IEEE 석학회원으로 선정 수정 2016-11-29 00:58 입력 2016-11-28 22:48 서울대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최기영(왼쪽)·정덕균(가운데) 교수와 컴퓨터공학부 하순회(오른쪽) 교수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IEEE 회원의 최고 등급인 석학회원은 전기, 전자, 통신 등 각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회원 중 탁월한 자질과 연구개발 업적으로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을 선정한다. 2016-11-29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많이 본 뉴스 1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2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3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4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5 또래들 담뱃불로 지지고 알몸 촬영한 10대女들 ‘집유’… 法 “인격 형성돼 가는 과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